> 개성만점 > 개성만점 한우사골곰탕 소개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가정에서 손쉽게 한우 사골의 진한 국물맛을 느낄 수 있도록 제조된, 한우사골 추출 농축액 제품입니다.
1. 핵가족화, 맞벌이 부부형태.
2. 소비자의 가족 구성 및 환경 변화로 인한 시간적 여유의 부족화.
3. 시대적 현실에 따른 한우 부산물의 재고를 덜어야 하는 육가공 업체들의 부담감
(주) 우성원과 (주) MSC 두 회사는 각 회사의 장점을 살려 2001년~2008년 에 걸쳐 한우 곰탕 농축액을 개발하여 완제품을 2008년 출시하고 특허출원에 하였다.
1. 사용이 간편하고 보관이 용이함
2. 찌개 및 떡국 등 다른 요리에 첨가하여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함.
1. 30g 한우사골곰탕 1포와 270L 뜨거운 물을 준비한다.
2. 뜨거운 물 안에 사골곰탕 1포를 넣는다.
3. 수저로 잘 저어 고루 섞이도록 한다.
4. 기호에 맞게 간을 하고 밥, 면, 파, 고기 등을 넣으면 보다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원료의 혼합 곰탕의 제조시 특정부위의 재료만을 사용하는 경우 완제품에서의 관능과 풍미가 떨어지므로, 각 부위의 재료를 적절한 배합비율로 혼합하는 것이 중요하다. 민속한우사골곰탕은 소비자에게 익숙한 관능과 풍미를 가진 곰탕을 만들기 위해 한우사골, 한우꼬리반골, 마구리뼈, 한우잡뼈를 일정한 비율로 혼합하여 사용한다.
방혈공정(피빼기) 방혈공정에서 적절한 온도와 시간을 유지하지 않으면 뼈속의 피가 제품에 이행되어 완제품의 관능(색상) 및 풍미에 영향을 주며, 과도한 방혈은 재료 속의 유효성분의 손실을 초래하게 된다. 이에 본 제품은 일정한 온도와 시간 및 공정의 반복을 통해 방혈을 실시한다.
추출공정 방혈이 완료되면 일정량의 정제수를 배합조에 투입하고, 가열을 시작한다.
가열온도는 끓는점으로 하며, 시간은 12시간 동안 지속한다. 추출은 총 3회 실시.
방출공정 가열 종료 후 냉각하고, 추출된 액상만을 여과하면서 용기에 받아 내고 이를 추출액 이라고 하며, 급속동결 시키고, 동결실에 보관한다. 방출도 총 3회 실시.
혼합, 농축 이렇게 추출이 완료된 추출액은 해동 후 모두 혼합하고, 살균한다. 살균이 완료되면 냉각하고, 진공농축기로 고형분함량이 28%가 될 때 까지 진공농축한다.
살균, 냉각 균질이 완료된 추출농축액은 95℃까지 가온 살균하고, 25℃이하로 신속하게 냉각한다. 미생물의 생육에 알맞은 온도대를 빠르게 지남으로써 미생물의 증식을 억제한다. 또한 여러 번의 살균과 냉각을 반복하는 것은 포자를 형성하는 미생물까지 살균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혼합,균질 농축이 완료된 추출농축액은 액상혼합기를 이용하여 혼합하고, 고압균질기를 이용하여 균질한다. 균질을 통하여 추출농축액에 함유된 지방구를 작게 하고, 단백질의 구조 속에 지방구가 포집되도록 한다. 이러한 공정으로 뽀얀 국물을 얻을 수 있고, 지방구를 산소로부터 보호하여 지방의 산패에 의한 제품 변질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적절한 압력의 균질화는 이후 공정 중 살균시 지방구의 분리를 막아 제품의 품질변화를 최소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되어 본 제품 제조시 중요한 단위공정 중 하나가 된다.
소분포장 냉각된 추출농축액은 포장기를 이용하여 일정량(30g)으로 포장된다.
후살균 포장이 완료된 제품을 살균기에 넣고 미생물의 수준이 “0”이 되도록 한다.
보관, 유통, 음용 보관은 상온보관이나 되도록 낮은 온도에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소비자는 본 제품 1포(30g)에 끓는물 270g을 붓고, 기호에 따라 파, 후추, 소금 등을 곁들여 먹으면, 전통적인 사골곰탕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1. 한우 사골, 뼈 등 재료를 선별하여 양산 MSC 로 발송한다.
2. MSC 공장 동에서 1차 한우 뼈를 방혈등 직화로 40시간 끊인 후 90% 수분을 증발시킨 상품을 농축한다.
- 한 매장 하루 평균 10~20개
- 홍보 및 인지도 상승 시점까지 꾸준히 판매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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